체?VOR/DME) 개량으로 항공기 운항이 훨씬 더 안전해져
o 건설교통부는 "95.1∼"96.11월까지 10억원의 예산으로 민항공기용 공항 접근시설인 전방향표지시설(VOR/DME)을 개량하여 "96.11.15일부터 운영개시할 예정이다. 이에따라 민항공기가 김포국제공항으로 접근하는데 종전보다 조종사의 부담이 경감된다.
o 현재 운용하고 있는 김포국제공항 전방향표지시설(VOR/DME)은 "80.8월부터 설치.운용한 시설로서 주변지형 및 장애물에 의하여 장비성능이 크게 뒤떨어져 "95년부터 첨단 최신시설로 개량하기 위한 사업을 추씬岵막?계기착륙시설(ILS)을 이용 안전하게 착륙하게 된다.
o 기존 전방향표지시설(VOR/DME)의 성능은 최대 ±3도 정도의 오차를 갖고 있고 전파 직선성이 불량하여 조종사가 활주로까지 진입하는데 조종부담이 되었으나 신설시설은 ±1도 이내의 오차로 신호 정㈋?공항확장사업과 병행 : "99∼2000, 1,050백만원)
다. 전방향표지시설 개량 계획
1) 제주("95∼"96 : 1,062백만원) 2) 속초("96∼"97 : 1,517백만원)
2. 용어해설
가. 전방향표지시설(VOR : VHF Omnidirectional Radio Range)
- 항공? 있는지에 대한 거리정보를 제공해 주는 시설
다. 계기착륙시설(ILS : Instrument Landing System)
- 착륙하고자 하는 항공기가 활주로에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활주로 중심선, 활공각도, 특정지점의 통과위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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