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병규 행안부 제2차관, 경제위기 극복 방향 제시 - 전북도 비상경제대책회의 참석 및 지방산업단지 기업애로 현장 방문 -
□ 강병규 행정안전부 제2차관은 3월 2일 전북지역을 방문하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, 기업 활동에 대한 애로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.
□ 강 차관은 먼저 <전북도 비상경제대책회의>에 참석하여 정부의 비상경제대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○ “현 경제상황은 위기상황으로, 전 공무원들이 경제위기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”고 강조하고 ○ “지방재정의 조기집행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 으로 사업을 발굴하는 등 강력한 의지와 실천”을 당부했다. ○ 또한, “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방물가의 안정적 관리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, 자치단체별 여건에 맞는 녹색기술을 발굴하여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자“고 주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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